[수요미식회] 멕시코음식 특집: 로컬느낌의 현지식 타코집 삼성동 '비야게레로' VS 멕시코가정식 이태원 경리단길 '엘피노 323' VS 퓨전 멕시코음식 이태원 ‘바토스’

  • 맛집
  • TV맛집

[수요미식회] 멕시코음식 특집: 로컬느낌의 현지식 타코집 삼성동 '비야게레로' VS 멕시코가정식 이태원 경리단길 '엘피노 323' VS 퓨전 멕시코음식 이태원 ‘바토스’

  • 승인 2017-07-19 22:15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오늘(19일)밤 수요미식회에서는 혀끝을 강타하는 짜릿한 매우맛과 코끝을 자극하는 강렬한 향신료의 아찔한 조화… 멕시코음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늘의 게스트로는 엑시코 음식 러버 가수 박준형, 타코 마니아 배우 정혜성, 비정상회담속 멕시코인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출연한다.

방송은 우리에게도 친근한 타코, 브리또부터 아직은 낯선 퀘사디아, 엔칠리다 그리고 멕시코 음식의 주인공 강렬한 소스들까지 다채로운 멕시코 음식을 완전정복한다.

미국식 멕시코 음식 텍스-맥스에 담겨진 역사와 문화부터 진짜 멕시코 사람 크리스티안이 알려주는 텍스-맥스와 오리지널 멕시코 음식의 차이점까지 소개한다.

문닫기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멕시코 현지 맛 그대로의 타코를 맛 볼 수 있는 집부터 멈출 수 없는 매력 정성 가득한 멕시코 가정식을 맛 볼수 있는 집, 마지막으로 한국과 멕시코의 만남, 새로운 퓨전 멕시코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집까지 공개한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수요미식회 멕시코음식 맛집 어디?
멕시코 현지식 타코-삼성동 비야게레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8-21)
멕시코 가정식- 경리단길 엘피노 323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녹사평대로 220)
퓨전 멕시코음식 -이태원 ‘바토스’(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5길 1,2층)


-수요미식회 맛집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연남동 맛집 어디?(나노하나 VS 바라티에 VS 서대문양꼬치)
수요미식회 생선구이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대구탕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떡볶이 대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100회 특집’ 맛집 거기 어디?
수요미식회 쌀국수 맛집 거기 어디?>수요미식회 알베르토가 반한 파스타 맛집은?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거기 어디? (삼국지/마라샹궈/소고산제일루)
수요미식회 입안이 설레는 '디저트' 맛집 어디? (마얘/리틀앤머치/디저트리)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맛집 어디? (옴팡집/뜨락/우시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피자아이코닉/톰볼라/지노스뉴욕)
수요미식회 아이스크림 맛집 거기 어디?(카카오봄/몰리스팝스/펠앤콜)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거기 어디? (미진/미나미/호무랑)
수요미식회 ‘짬뽕’맛집 거기 어디? (신성루/아서원/청담)
수요미식회 ‘여름국수’ 맛집 거기 어디? (사발/만나손칼국수/옛집국수)
수요미식회 제주 라이징 맛집, 거기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2.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3.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4.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 승부수…차세대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5. 중국 광둥성·구이저우성, 문화·관광 협력 기반 확대
  1. 충남도 공무원 사칭 피해, 산하기관까지 번져… 주의 요구
  2. 아산시, 풍기역지구 체비지 본격 매각 돌입
  3. 충남개발공사, 혹서기 현장안점 점검 실시
  4. 충남도, '기후살인 방지 특별 TF' 본격 가동
  5. 아산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역대 최고 성공 사전 준비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신설 건의… 반도체 선도 거점 노린다

대전시가 30일 차세대 반도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메카로 부상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정부에 '국가 반도체종합연구소' 지역 내 신설을 촉구했다. 과학수도 대전의 최적인 반도체 R&D 역량을 내세워 이재명 정부 반도체 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우뚝 서겠다는 것이다. 대전시의 이 같은 구상은 얼마 전 정부의 '반도체 굴기'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배제돼 미래산업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주도권을 쥐기 위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열린 한..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