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2025-08-06

대전서 한국 응급의료 전달체계 점검 세미나 연다…응급실 삶 36년 유인술 교수 '되새김'

국내 제1기 응급의학 전문의가 되어 응급환자의 생명 지킴이로 38년을 살아온 충남대병원 유인술 교수가 이달 말 정년퇴임한다. 그의 후배들은 그가 평생 연구하고 발로 뛴 '응급의료 전달체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공적을 기릴 예정이다. 충남대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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