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기고]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보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