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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김장희씨, 임헌영씨, 김관준씨, 이순희씨 |
공주 탄천면의 김장희씨 부부는 시설채소작목반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조직 활성화에 앞장서고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산군 복수면의 김관준씨 부부는 주작목인 토마토의 친환경농법 재배와 지역사회 기술전수 노력을 인정받았다.
문승현 기자 hey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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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증대·친환경 농법재배 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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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김장희씨, 임헌영씨, 김관준씨, 이순희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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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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