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균 대전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목원대 신학대 남부연회 동문회장 취임

  • 사람들
  • 인터뷰

오성균 대전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목원대 신학대 남부연회 동문회장 취임

  • 승인 2018-02-28 08:2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오성균 회장
오성균 회장
오성균 회장 취임 단체
참석자들 단체 사진
오성균 대전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신성제일교회 담임목사)이 목원대 신학대 남부연회 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오성균 회장은 27일 오전 11시 유성 라온컨벤션호텔 2층 아라홀에서 열린 목원대 신학대 남부연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에서 14대 이임회장 윤영호 목사의 뒤를 이어 1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귀한 동문회장에 추대해주신 동문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설교해주신 최승호 감독님 말씀처럼 연합과 섬김에 힘쓰고 동문회장으로서의 귀한 사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이어 “올해는 우리 동문회에서 10년 만에 전국 동문 체육대회를 치르게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서로 협력해 선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성균 신임 회장은 목원대 신학과와 감리교신학대학교 선교대학원, 대전대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고 대전대 대학원에서 공공복지행정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부회장, 벧엘의 집 이사, 대전청년관 이사, 대전 현충원 종교 집례위원, 목원대 총동문회 부회장, 세종문화원 이사, 대전중국문화원 이사, 대전시청 안문협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자랑스런 목원인상·목원동문대상,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상, 남부연회 감독상, 세종시 교육감상,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사회복지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 <사도 바울의 리더십>,<노인교육론> 등이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최승호 감독
최승호 감독■
박영태 이사장
박영태 감독
이기복 감독
이기복 감독
설동호교육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상민의원
이상민 국회의원
김병국 회장
김병국 목원대 총동문회장
장종태 서구청장
장종태 서구청장
오성균 윤영호
오성균 취임회장과 윤영호 이임회장
81학번 동기 특송
81학번 동기들 특송
카리타 앙상블
카리타 앙상블 축가
오성균 회장
오성균 회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3.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4.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5. 서산시 해미읍성 옆 유휴공간이 '꽃밭'으로, 주민 손길로 새단장
  1.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2.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3.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4.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5.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