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완성된다

  • 전국
  • 강원

나의 레저는 춘천에서 완성된다

2024 춘천 세계 인라인프리스타일컵

  • 승인 2024-05-28 14:21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참고]춘천국제레저대회 관련 사진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24 춘천국제레저대회[시즌1]을 31일부터 6월2일까지 총 6개의 종목을 개최한다.

「2024 춘천국제레저대회[시즌1]」은 스케이트보드, 인라인프리스타일, 인라인스피드로 구성된 롤러스포츠 대회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 3종목의 수상스포츠로 구성되었다. 롤러 3종 대회는 '2024 춘천 세계 인라인프리스타일컵', '제43회 전국 남녀 종별 스케이트보드대회', '제16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인라인스피드대회'로 구성되며, 특히 인라인프리스타일은 올해부터 월드스케이트협회 쓰리스타급 국제 대회로 승격되어 15개국 210명의 다양한 대륙권 선수들이 참가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국제 포인트 사냥을 위하여 춘천을 방문하게 된다. 또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국내 꿈나무들의 성장 가도가 이어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대회로 훈련을 위해 춘천을 찾아오는 가족단위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수상스포츠 대회는 작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된 동호인을 대상으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를 모두 한자리에 모아 동시 개최한다. 수상스키에 집중되어있던 국내 수상스포츠 대회에서 웨이크스포츠부분의 성장과 문화확산을 도모하고자 호반의 도시 춘천이 나선 것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이어질 총 5개의 시즌 대회 개최로 전국 레저인이 사랑하는 도시 춘천을 만들겠다" 고 전하며, "춘천시민이라 레저스포츠를 특별하게 누릴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우선 하겠다" 는 의지를 밝혔다.
춘천=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4.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2.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3.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4.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5.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전시티즌 김봉수, “A대표팀서 성장통 경험, 상위 스플릿·아챔...

"대표팀은 늘 갈망하던 자리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부족함도 깊이 체감했습니다"대전하나시티즌의 핵심 미드필더 김봉수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마치고 돌아온 소회와 함께 소속팀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향한 강한 집념을 내비쳤다.대전은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치열한 혈투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해 중원을 든든히 지킨 김봉수는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며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 후 만난 김봉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정말 중요했던 경기였는데,..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