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티켓 파워' 증명! 서울 이어 부산까지 '매진'

  • 문화
  • 문화 일반

로이킴, '티켓 파워' 증명! 서울 이어 부산까지 '매진'

  • 승인 2024-10-31 10:52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로이킴
사진 = 웨이크원
가수 로이킴의 티켓 파워가 증명됐다.

로이킴 단독 콘서트 'Roy actually(로이 액츄얼리)'의 부산 공연은 지난 30일 오후 6시 일반 예매 오픈 직후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로이킴은 앞서 12월 7일과 8일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 부산 콘서트까지 매진 소식을 알리며 굳건한 티켓 파워와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로이킴은 내공 깊은 보이스와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풍성한 공연을 준비 중이다. 최근 발매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곡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은 물론,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과 로이킴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숨겨진 곡들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로이킴은 신곡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으로 막강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로이킴표 감성 발라드의 정수를 담아낸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은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TOP100에 진입한 후 계속해서 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벅스,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실시간과 일간 차트 10위권 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체 불가한 공연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로이킴의 단독 콘서트 'Roy actually'는 오는 12월 7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2월 28일 부산 KBS홀에서 개최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3.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4.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5.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5. '충효예 정신' 충남 교육현장에 본격… ‘사랑의 일기’는 축소 운영

헤드라인 뉴스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운영에 대비한 수소연료 생산·공급시설의 최적 입지로 동구 구도동 일대가 제시됐다. 다만 주요 후보지 모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시설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데다, 대전시가 트램 급전방식 변경 여부를 검토 중인 점은 변수로 꼽힌다. 28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수소연료공급시설 입지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전지역 수소 수요 전망과 공급시설 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남대전톨게이트 인근인 동구 구도동 12-3 일대를 최적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연구는 수소트램..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