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김택민 회장 취임, 김완식 회장 이임 '모교 및 동문 발전 적극 노력' 다짐

  • 승인 2025-02-25 08:0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224222143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2210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2157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2224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clip20250224222237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402923631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402925971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402929184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사진


2025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제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산중학교 한뫼체육관에서 학교 관계자들과 각급 기관단체장,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식전행사로 대산중학교 한뫼오케스트라 연주에 이어, 제1부 정기총회에서는 김종대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모교기 및 총동문회기 입장, 국민의례, 내외빈 및 역대 회장 소개, 안효돈 감사의 감사보고, 결산승인의 건, 취임 회장 및 감사 인준의 건 대산중학교 개교 70주년 행사 추진위원장 추대의 건 등에 대한 안건 심의, 모교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공로패, 재직기념패 전달식이 있었다.

이어 제 2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김완식 이임 회장의 이임사, 총동문회기 전달, 김택민 취임 회장의 취임사, 백정현 대산중학교장의 환영사, 정석목 재경동문회장의 축사, 역대 회장의 격려사, 공로패 전달 및 한뫼오케스트라 발전기금 전달, 16대 회장단 임원 소개, 재경인 동문회 임원 소개, 총동문 기별 소개, 교가 제창, 폐회선언이 있었다.



제3부 동문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CYJ색소폰 합주단 연주, 김완식 총동문회장 색소폰 연주, 권설경 가수 공연, 각 기수별 노래자랑이 이어 지면서 즐겁고 흥겨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완식 이임 회장은 "지난 2년간은 보람되기도 아쉬운 시간이기도 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한 시간 이였다"며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임기는 마치지만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택민 취임 회장은 "우리 모교는 1957년 개교 이래 올해 졸업생을 포함해 13,019명의 학생이 졸업했고, 국내는 물론 국외 세계 각지에서 모범적으로 살아가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우리 동문 선후배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며, 동문 선·후배 서로 간에 소통과 협력을 통해 따뜻한 동문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동문 여러분들께서 어느 곳에서 살아가더라고 항상 자랑스러운 대산중학교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정현 대산중학교장은 "학교는 동문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성원 덕분으로 해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해 테니스장 완공으로 학생들이 테니스장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위 운동장에 주차장이 완공되어 각종 행사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5년 연속 사학경영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학교 경영이 투명하고 우수하며, 학교 설립 취지 및 국가가 요구하는 교육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학교로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며 "학생들이 모교와 지역사회, 더 나아가 국가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학생으로 키우기 위해 교직원들이 힘을 모아 학생들을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장석목 재경인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산중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오늘 하루, 비록 짧은 만남이지만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더듬어 보며, 정담의 웃음을 마음껏 나누면서 오랜만에 마주하는 선후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진한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역대 회장은 "명문사학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대산중학교 동문들이 전국 곳곳에서 나라와 사회에 크게 공헌하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더욱더 화합으로 단합된 동문회의 모습과 모교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종천 교사, 김용권 교사, 김완식 동문이 공로패를, 김기곤,정창영,이경일,한일희 동문이 감사패를,김낙용, 안효돈,김은수 동문이 재직기념패를 각각 수상했다.

한편, 앞으로 2년간 대산중학교 총동문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택민, 수석부회장 김종대, 상임부회장 김기돈, 감사 김홍식, 김은수, 사무총장 장남진, 재무부회장 이영우, 기획부회장 김두호, 홍보부회장 김종남, 섭외부회장 김종완,여성부회장 김순환, 의전부회장 정지주, 체육부회장 이상빈 등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멈춰버린 엘리베이터, 고칠 시스템이 없다
  2. 2025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발표… 충청권 대학 정원 감축 대상은?
  3. 사실상 처벌 없는 관리… 갇힘사고 959번, 과태료는 3건
  4. 강수량 적고 가장 건조한 1월 …"산불과 가뭄위험 증가"
  5.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1.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
  2.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3.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4. 대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8.7대 1
  5. 전문대 지역 AI 교육 거점된다… 3월 공모에 대전권 전문대학 촉각

헤드라인 뉴스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당·정·청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목상권인 소상공인들이 즉각 반발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급감이라는 직격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게 업계의 우려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출범이 현실화된다. 하지만 저항도 만만치 않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김태흠 시·도지사와 지역 국민의힘은 항구적 지원과 실질적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단 점을 들어 민주당 법안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시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통합이 추진..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일 오전 부여군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제16차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2024~2025년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들이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알렸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지대에 자리한 관북리 유적은 1982년부터 발굴조사가 이어져 온 곳으로 사비기 백제 왕궁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된다.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며 왕궁지의 실체를 밝혀온 대표 유적이다. 이번 16차 조사에서 가장 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