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안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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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안건 심의·의결

  • 승인 2025-03-12 17:34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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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제73회 임시회 본회의장
여주시의회(박두형 의장)는 5일부터 11일까지 제73회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9건의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13건의 조례안, 1건의 동의안, 7건의 의견청취 등 총 36건의 안건이 심의·의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이상숙 위원장)는 총 24건의 조례안을 심의하여 18건은 원안가결, 4건은 수정가결, 2건은 보류했다.

또한 1건의 동의안과 7건의 의견청취 건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여주시 에너지 기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여주시 가임력 보존 지원 조례안은 면밀한 검토를 위해 보류됐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정병관 위원장)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행정사무감사는 6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들이 여주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2025년은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한 만큼, 앞으로 여주 도자기축제와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이 관광산업의 도약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여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받는 의회로서 여주시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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