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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재산처로부터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 방사선과 제재용 교수./동의과학대 제공 |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이번 '2025년 지식재산행정 유공자 표창'은 지식재산 교육 및 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의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재용 교수는 현재 한국대학발명협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청소년발명아이디어경진대회와 세계발명창의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의 운영을 맡아 청소년의 창의력 향상과 발명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대학 내 실무 성과도 뚜렷하다. 제 교수는 창업지원센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까지 창업 및 전공동아리 운영을 통해 방사선 피폭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사선 피폭확인 신분증'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했다.
이와 함께 보건의료 현장에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사선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써왔다.
제재용 동의과학대 교수는 "앞으로도 대학 내외 활동을 통해 AI 기반의 지식재산 교육을 확산하겠다"며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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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