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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GA SONG 콘서트 홍보물./경성대 제공 |
오는 24일 오후 7시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창작과 트레이닝 중심의 프로그램이 실제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콘서트에는 싱어송라이터 경서, 공원, 홍이삭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 세계를 담은 라이브를 선보인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K-POP과 인디 음악을 아우르는 무대를 통해 이번 페스티벌이 지향하는 음악적 다양성과 확장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K-MEGA SONG FESTA는 창작·교육·오디션·공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K-POP 제작 현장을 부산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종합 페스티벌이다.
이는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됐던 K-POP 산업의 무대를 지역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자,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교육과 K-컬처를 실질적으로 결합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성열문 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단장은 "지역의 재능 있는 청년과 창작자들이 부산에서 글로벌 제작진과 협업하고 세계 무대로 도전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며 "수도권 중심의 K-POP 산업 무대를 부산으로 확장하는 첫 출발점이자 교육과 K-컬처를 연결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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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