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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열린 '부산시교육청 위탁 2025학년도 겨울방학 동아대 평생교육원 인성영어 수학캠프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동아대 제공 |
지난 23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강정규 원장과 캠프에 참가한 부산 시내 거주 초등학교 6학년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공부하며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됐으며 위탁 사업비는 총 2억 3700만 원에 이른다.
동아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부산시 거주 초등학생 79명을 대상으로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태권도 K-POP 댄스' 아침 체육활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몰입형 오전·오후 영어와 수학 수업을 수강했다.
또한 동아대 석당박물관 체험과 스타들과의 만남 등 대학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 외에도 마음힐링 인성 프로그램과 아르떼뮤지엄, 놀이동산, 단체 응원전 등 다양한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했다.
강정규 원장은 수료식에서 "겨울방학 동안 동아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3주간의 일정을 건강하게 마무리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아대와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대 평생교육원은 1993년 12월 교육부 인가를 받았다. 현재 학점은행제 4개 전공을 비롯해 다양한 일반과정, 최고과정, 부산시 위탁 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역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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