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군수는 방문 기간 민선 8기 슬로건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을 위한 주요 군정 추진 현황과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한 정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방문 일정은 △2월 23일 회인면, 수한면 △2월 25일 산외면, 내북면 △2월 26일 삼승면, 탄부면 △2월 27일 마로면 △3월 3일 회남면 △3월 4일 속리산면, 장안면 △3월 9일 보은읍 이다.
이번 읍·면 방문은 초청 대상자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방형 간담회 형식으로 운영된다. 형식과 격식을 최소화해 주민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정책 제안까지 폭넓은 의견을 청취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과 제안에 대해 담당 부서의 현장 확인과 종합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현장에서 듣는 군민의 한마디 한마디가 보은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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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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