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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작년)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모습.(사진=계룡시 제공) |
시는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2주간 대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을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아이맘 행복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온 가족과 함께 시원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휴양 공간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물놀이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수영장, 유아용 에어풀을 비롯해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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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홍보 포스터.(사진=계룡시 제공) |
회차당 최대 150명까지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며, 회차 종료 후에는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30분간 휴식시간을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영유아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시는 개장에 맞춰 전담 안전요원 배치, 응급 대책 수립, 철저한 위생 관리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을 수립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어린이들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놀이 환경을 계속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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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사진1-2] 2025년(작년)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모습](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20d/2026072001001287600054481.jpg)
![[사진1-1] 계룡시 대실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홍보 포스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20d/20260720010012876000544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