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프로 박현경과 함께하는 골프로그, 골린이 100일만에 필드보내기(어드레스편)

레슨프로 박현경과 함께하는 골프로그, 골린이 100일만에 필드보내기(어드레스편)

  • 승인 2021-04-16 14:10
  • 수정 2021-04-28 09:5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생애 첫 골프장을 체험했던 골린이 ‘오희룡 기자와 송익준 기자가 본격적인 골프 입문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주 박현경 레슨 프로를 만나 처음으로 골프채를 잡아봤는데요. 오늘은 골프 스윙의 기초 동작인 어드레스를 배워봤습니다. 

어드레스는 스윙하기 전 두 발 사이의 폭을 정하고 클럽을 필드에 대어 공을 겨누는 자세로 골프 초보자들이 입문 후 가장 힘들어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골인이들 오희룡-송익준 기자는 스윙의 첫 관문을 어떻게 통과했을까요? 박현경 코치가 전하는 에드레스 꿀팁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박현경코치2 copy

 

제작지원:골프존 GDR아카데미 대전스마트시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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