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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원순환 분야 환경부장관상 2관왕

최승헌 자원순환과장, "폐기물은 재사용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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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5 22:31 수정 2017-12-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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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천시가 자원순환 분야에서 환경부장관상 2관왕에 올랐다.

지난달 환경부에서 주최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5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폐기물 재활용·재사용 활성화 및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각 지자체, 학교, 사업장, 개인 등이 진행한 캠페인에 대해 이루어졌다.

또한 지난 9월에는 경기도 주최 '2017년 제3차 지방자치단체 재활용가능자원 회수·선별 대회'에서 2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천시는 내년 1월 자원순환법 시행을 앞두고 폐기물 처리가 아닌 자원순환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난 7월 청소과를 자원순환과로 개편을 했다.

최승헌 자원순환과장은 "이제는 폐기물을 버리는 시대가 아니다. 자원으로 재사용하는 시대다. 앞으로도 자원순환센터를 친환경적으로 운영해 쾌적한 도시 환경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임택 기자 it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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