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는 의료진 및 간호사, 간호지원부서, 행정직 등 약 100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였고, 강의는 노무법인 다올 대표 박선환 노무사가 참여했고 이지은 노무사가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행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관련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대처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된 자리로 직장 내 성희롱 및 폭언, 폭행을 예방하고 처리하는 진행절차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김병헌 병원장은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건전한 직장생활을 만들기 위하여 임직원 모두가 존중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