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30 전략] 실전에서 이런 실수 막으려면!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수능 D-30 전략] 실전에서 이런 실수 막으려면!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 '실수 유형으로 본 실수를 줄이는 법'

  • 승인 2018-10-12 10:48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수능3
2019학년도 수능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10월 16일은 수능 D-30이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동안 학습 마무리와 실전 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실전에서 아는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시험 당일이 되면 긴장감 때문에 평소와 달리 몇 가지 실수들을 범하는 경우가 있다. 답안지를 밀려 썼거나 부정 질문을 긍정 질문으로 잘못 본 경우가 가장 흔한 사례로, 이는 모두 실전에 대한 부담과 초조함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수능 D-30을 앞두고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의 도움을 빌어 '실수 유형으로 본 실수를 줄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편집자 주>



한기온
/한기온 제일학원 이사장
▲실수를 줄이는 것도 실력이다.

변별력 있는 수능일수록 쉬운 문제에서 실수로 1~2점을 잃어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으므로, 실전에서 범하는 실수는 치명타가 될 수 있다.

특히 1교시 국어영역이 가장 심하다. 긴장해서 틀리는 경우는 모의고사 등 시험상황을 재현하는 것을 통해, 빠듯하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말한다. 2019 수능의 경우 6월과 9월 모의평가에서 본 바와 같이 '변별력 있는 수능'으로 하겠다는 입장으로 보인다. 변별력 있는 수능이 예상된다고 해서 너무 어려운 문제들로 실수를 방지하는 연습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자신감이나 자존감을 잃어버리게 해서 불안감을 키우기 때문이다. 불안감이 커지면 실수를 유발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시험 전에 최근 즐거웠던 일을 몇 가지 시험지에 적어 놓으면 점수가 평소보다 올라갔다는 그릿(GRIT:마음근력)연구 결과도 있는 만큼 편안한 마음이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된다. 괜히 불안감을 높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두뇌를 깨워라" 국어 영역

첫째, 1교시부터 시간 배분에 실패하는 경우=1교시는 여러모로 두뇌의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아, 시간 배분에서 실수하기 쉽다. 1교시에 잘못된 시간 배분으로 시험을 망친다면 다음 교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1교시는 특히 더 시간 배분에 신경을 써야 한다. 처음부터 어려운 제시문과 변별력 있는 문제를 만났을 때, 당황해서 시간이 모자란 경우가 생긴다. 자신이 평상시 어렵게 느꼈던 유형의 문제는 제일 뒤로 두는 전략이 필요하다. 반대의 경우도 생길 수 있다. 1교시의 긴장감이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 문제를 빠르게 푼 경우로 볼 수 있다. 이때는 시간이 남더라도 문제와 선택지만을 보면서 답을 고치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답을 고쳐서 틀리는 경우가 제법 많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둘째, '적절한 것'과 '적절하지 않은 것'을 체크한 후 반대로 답을 하는 경우=이는 가장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실수 유형이지만, 여전히 수능에서 종종 발생하는 실수이다. '적절한 것'이라는 부분에 표시를 해 두었음에도 정작 선택지를 읽으면서는 자신도 모르게 '적절하지 않은 것'에 정답 표시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문항을 풀 때는 답을 체크하기 전 '적절한 것'과 '적절하지 않은 것'을 동시에 확인하는 신중함과 꼼꼼함이 필요하다. 선택지에 정답 체크를 하기 전 문제에 표시해 둔 부분을 함께 보는 습관이 2~3점을 잃지 않는 습관이다.

셋째, '가장 적절한 것'을 찾을 때 선택지를 끝까지 읽지 않는 경우=발문에서 '가장 적절한 것'을 찾으라는 문항은 선택지를 모두 읽은 후에 제시문이나 보기의 맥락에 근거해서 정답을 찾는 신중함이 필요한 문항이다. 하지만, 선택지를 끝까지 확인하지 않고 답을 성급하게 결정하는 경우에 실수가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검토 과정에서도 오답을 찾기 쉽지 않다. 어떤 선택지를 정답이라고 결정한 후에는 나머지 선택지를 대충 보거나 이미 결정한 선택지가 답이라는 생각을 굳히고 선택지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문항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는 처음에 차분하게 끝까지 읽어보고 신중하게 정답을 찾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넷째, 답을 지문이나 <보기> 등에서 찾지 않고 자신의 배경 지식에서 찾는 경우=국어를 풀 때 수험생들이 자신의 배경 지식만을 의존하여 정답을 고를 경우, 99% 오답을 선택할 가능성이 많다. 배경지식이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긴 하지만 국어 영역은 어디까지나 지문을 바탕으로 하여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문제에 <보기>가 제시된 경우에는 당연히 <보기>까지 고려해서 정답을 해야 한다. <보기>가 답지에 접근하는 방법이나 관점을 제한해 주기 때문이다.

▲"문제에서 해답이 나온다" 수학 영역

첫째, 계산상 실수를 하는 경우=절대 일어나지 않을 실수일 것 같지만, 수학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 "-" 부호를 잘못 보고 문제를 푸는 경우이다. 본인의 풀이 과정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잘못 인지하여 전혀 다른 답을 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또한 수학에서는 위첨자와 아래첨자 등 글자의 크기를 달리해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풀이과정을 급히 써내려가다가 본인의 글씨를 잘못 해독해서 계산상 실수를 하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지수의 글씨를 너무 크게 쓰거나 로그의 밑과 진수의 글자크기를 잘 못써서 실수하는 것이다.

둘째, 문제를 대충 봐서 실수를 하는 경우=긴장을 하다보면 문제가 묻는 것이 다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EBS 교재를 통해 이전에 알고 있던 또는 이전에 연습했던 문제와 같은 것을 묻는다고 착각하여 엉뚱한 답을 내는 경우가 많다. 객관식이라면 선지에 본인이 구한 엉뚱한 답이 없기에 다시 검토하거나 실수를 정정할 기회를 갖게 되지만, 선지에 본인이 구한 엉뚱한 답이 마침 있거나 주관식이라면 치명적인 실수가 되어버린다. 가령 최댓값을 구하는 문제에서 최대가 되는 "x"의 값을 구하거나, "수열의 합이 최대가 되는 항은 몇 번째 항까지인가?" 라는 문제에서 합의 최댓값을 구해버리는 경우이다.

셋째, 조건을 못 보는 경우=문제를 풀다보면 (단,) 조건이 끝에 붙는 경우가 있다. 이 조건을 과도한 긴장 때문에 무심코 넘어가면 구하고자 하는 답이 많아지거나 답이 잘 안 나와 오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평소 문제를 풀 때 (단, )에는 항상 표시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한 본인이 구한 답이 생각보다 많을 경우 보이는 조건뿐 아니라 숨겨진 조건이 있을 수 있음을 꼭 확인해야 한다.

넷째, 조건이 부등식일 때, 등호의 여부에 따라 값이 바뀌는 경우

일반적인 부등식 문제에서 흔히 하는 실수이지만 특히 만족하는 정수의 개수를 구하는 문항에서 이러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 등호의 여부에 따라 정수의 개수가 바뀌고 주로 주관식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등호의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수능
▲"시간 관리 못 하면 큰일나요"영어 영역

첫째, 고난도 문항에 집중하다가 쉬운 문제를 놓친 경우, 즉 시간 안배를 잘못한 경우=작년 수능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실수를 범한 사항이다. 고난도 문제(빈칸과 쓰기)에 너무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문제를 풀다가 시간이 부족을 직감하고 나머지 문제를 거의 찍다시피 한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현상은 6월과 9월 모의평가 때에도 발생했으며, 특히 3~4등급 학생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그 어떤 실수보다도 가장 치명적일 수 있는 실수인 만큼, 나머지 기간 동안에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로 실전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둘째, EBS 방송교재에서 연계된 문항에 대해 기억으로만 문제를 푸는 경우=EBS 방송교재의 연계율이 70%가 넘다보니, 대화(담화)나 지문의 내용이 기억이 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때, 대화(담화)나 글의 내용을 끝까지 듣거나 읽지 않고 기억에 의존해서 정답을 고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공부한 내용이 기억이 난다고 할지라도, 대화(담화)나 지문의 내용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끝까지 대화(담화)나 글을 듣거나 읽고 나서 정답을 골라야 실수하지 않을 것이다. 듣고 푸는 문제는 특히, 내용이 바뀌는 경우가 많고, 읽고 푸는 문제는 소재만을 활용하거나 글의 흐름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섣불리 전반부에서 정답을 고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셋째, (듣기) 듣기 문제를 풀면서 독해 문제까지 동시에 풀다가, 중요한 부분을 놓쳐 버린 경우=듣기 문제는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고, 특히 EBS방송교재와 연계율이 높아 오답률이 높지 않다. 속도 또한 빠르지 않아, 듣기 문제에서 실수할 경우 전체 등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듣기 문제를 풀 때는 듣기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듣기 문제가 쉽다고 해서 듣기를 풀며 다른 일반 독해 지문과 병행하다 보면 실수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숫자 관련 문항(지불할 금액 고르기)인 경우 특히 유의해야 한다.

넷째, (문법)관계사 구별 문제에서 이어진 문장의 구조를 잘못 파악한 경우=문법 문제 중 최고 빈출 문법은 관계사(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이다. 이 문법 사항은 관계사 다음에 이어진 문장의 완전/불완전을 파악하는 것이 관건으로, 동사의 쓰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에 수험생들이 관계사 다음에 이어지는 문장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경우가 다반사로 발생한다. 다시 한 번 관련 문법을 다루고 있는 문제로 실수를 없애야 할 것이다.

다섯째, (듣기)일부 어휘를 잘못 보거나 듣는 경우=듣기 문제나 독해 문제에서 모두 발생할 수 있는 실수로, 부정어나 수동태 형태가 들어 있는 문장이나 혼동하기 쉬운 어휘(철자) 등으로 인해 대화(담화)나 글의 내용을 정반대로 이해해서 정답을 고르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일치 불일치를 파악하는 문제의 경우에는 부정어(no, not, never 등)를 간과하거나 수동태의 문장을 능동태 문장으로 잘못 인식하여 행동의 주체가 되는 대상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차분한 마음으로 신중을 기하여 글의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여섯째, (어휘)다양한 의미를 가진 어휘의 의미를 잘못 의역한 경우=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어느 한 가지로만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 글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했다면, 단어(어휘)의 다양한 의미를 유추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영어 실력이다. "내가 해석을 잘못했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글의 흐름상 적합하지 않은 줄 알면서도 '그럴 것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정답을 고르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일곱째, (쓰기)'글의 순서 찾기, 주어진 문장의 적절한 위치 찾기'와 같은 유형의 문제에서, 연결사를 유의하지 않거나 지시대명사가 가리키는 것을 잘못 파악한 경우=연결사나 지시대명사는 글의 순서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시간에 쫓기다 보면, 연결사나 지시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잘못 파악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실수는 평소 실전 연습을 통해 후반부에 고난도 문제가 몰려 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전반부에서 속도를 높여서 후반부 문항들을 푸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이런 실수를 예방할 수 있다.

여덟째, 실용문의 내용과 일치 불일치를 파악하는 유형에서, 연도 및 수치를 잘못 확인하는 경우=가장 쉽게 생각하는 유형인 도표 및 실용문의 내용과 일치 불일치를 파악하는 문제의 경우, 연도 및 숫자를 잘못 보거나 비교 대상 혹은 증감을 반대로 해석하는 실수가 자주 발생한다, 이 또한 조급한 마음이 불러온 결과이기 때문에 문제를 풀 때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한기온 이사장은 "수험생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국어·수학·영어영역별로 짚어 보았다"며 "실수는 버릇으로 반복되니 실패하지 않으려면 이를 참고하여 이와 같은 실수를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 표류 속…정부 통합 시·도 교육 지원 가시화
  2. 국제존타 32지구 3지역 대전 Ⅶ클럽,차세대 여성 인재에게 장학금 수여
  3. 대전 새학기 급식 정상화됐지만 파행 불씨 계속… 학비노조 "교육청과 교섭 일정 못정해"
  4. 공공기술 이전 기반 대덕특구 창업기업 '액스비스' 특구형 딥테크 혁신
  5. 상급종합병원 지정 때 충남 서부·동부권 분리 검토…상급 추가지정 기회
  1. [풍경소리] 할매
  2. [편집국에서] 청년이라 묶기엔 너무 다른 청년들
  3. '한국자유총연맹' 쇄신과 독립의 길...김상욱 총재가 이끈다
  4. 새벽 1차선 걷던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항소심서도 '무죄'
  5. 교육부 AI 중점학교 운영… 충청 4개 시·도 219개 학교 선정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법 12일 본회의 처리 무산…대전충남 정치권 뭐했나

행정통합법 12일 본회의 처리 무산…대전충남 정치권 뭐했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12일 국회 본회의 처리가 끝내 무산됐다. 6·3 지방선거 통합시장 선출, 7월 1일 통합시 출범을 위해선 늦어도 4월 초까지 특별법을 처리해야 하는 데 이날 본회의가 중대 분수령으로 인식돼왔다. 하지만, 안건 상정조차 이뤄지지 않으면서 통합 추진 동력 상실로 사실상 물 건너간 것 아니냐는 지적에 무게감이 더욱 실린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은 국회에서 만나 12일 본회의 안건을 조율했다. TK와 대전·충남 통합법은 끝내 합의되지 못했고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해 60여 건 법안..

충남경찰,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 관련 안전 책임자 8명 송치
충남경찰, 지난해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 관련 안전 책임자 8명 송치

지난해 6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고 김충현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한국서부발전 안전책임자 등 관계자 8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김상훈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은 10일 도경 프레스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태안화력발전소 안전사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장은 "태안화력발전소 근로자 사망에 있어 한국서부발전, 한전KPS, 한국파워O&M의 관리감독자의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인정된다"며 서부발전 1명, 한전KPS 4명, 한국파워O&M 3명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선반 방호장치 미흡과 안전관리 소홀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해 지역 가맹택시인 '꿈돌이택시'를 활용한 '꿈돌이 선거택시'를 운행키로 했다. 대전선관위는 9일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애니콜모빌리티(주)와 '꿈돌이 선거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꿈돌이택시(꿈T)'는 대전시 공식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UFO에 탑승한 디자인의 차량표시등을 부착한 지역형 가맹택시로, 애니콜모빌리티가 대전시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꿈돌이택시에 직접 탑승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퍼포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대전 도심 곳곳 봄맞이 꽃단장

  •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갈고 닦은 실력 뽐내는 세계 미용인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