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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스마트 교통안전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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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20:17 수정 2020-02-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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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_교통약지_특별교통수단_차량_전달식5
용인시 도시공사, 교통약지 특별교통수단 차량 전달식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차량 72대 전량에 스마트 교통안전사고 예방시스템을 경기도내 및 지방공기업 최초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입한 예방시스템은 운전자의 동공을 인식하여 졸음운전이나 전방 미주시 시에 자동으로 경고를 알리는 첨단 안전운전 시스템이다.

센터 관계자는 "사고에 취약한 교통약자 이용객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동공인식 스마트 예방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센터는 "자체 설치 작업은 수백 만원 비용과 예산을 절약할 수 있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분석해 이용행태를 데이터화 하는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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