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스포츠 > 축구

토트넘, 인터밀란과 승부차기 끝 패배…손흥민 두 번째 키커로…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9-08-05 01:4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손흥민

사진=방송화면 캡처

 

손흥민이 교체 출격한 토트넘이 인터밀란과 승부차기 끝에 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트넘은 5일(이하 한국 시간) 새벽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인터밀란과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전후반 90분을 1-1로 비긴 뒤 진행된 승부차기서 3-4로 패했다.

 

이날 손흥민은 에릭센에 이어 두 번째로 키커로 나서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켰지만 팀의 패배로 아쉬워해야만 했다.

 

한편 손흥민은 후반 19분 케인을 대신해 교체 출전해 맹활약을 펼쳤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포토뉴스

  • 대한민국이 그려진 계단 대한민국이 그려진 계단

  •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북한, 강원도서 미상 발사체 2발 발사

  • 찾아보기 힘든 태극기 찾아보기 힘든 태극기

  • 단재 신채호선생 항일운동 뮤지컬 단재 신채호선생 항일운동 뮤지컬

제8회 대전달빛걷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