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신문
2026-08-02
티라미수(Tiramisu)는 이탈리아에서 유래한 대표적인 전통 디저트이다. 이름인 '티라미수(Tiramisu)'는 이탈리아어로 '나를 데려가다', 또는 '나를 일으켜 세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재료는 마스카포네 치즈, 커피(또는 커피 리큐어)에 적신 레이디핑거(..
2026-08-02
와양쿨릿(Wayang Kulit)은 수 세기 동안 이어져 온 인도네시아의 전통 그림자 인형극입니다. 정교하게 조각된 버팔로 가죽 인형을 사용하여, 오일 램프나 전등(블렌총)의 빛을 통해 하얀 천 스크린(클리르)에 그림자를 투사하는 방식으로 공연됩니다. 이 예술은 단순한..
2026-08-02
지난 28일에는 사진동호회가 주최한 사진 전시회를 다녀왔다. 마을을 지켜온 보호수들을 계절별로 사진을 찍어서 전시를 한 것인데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색채가 연록빛이라 그 시기에 찍었다는 설명을 들으니 연록빛 색채가 더욱 눈을 편안하게 하였다. 공주시의 시목 당산목을..
2026-08-02
도삭면은 중국 산시성 대표 음식이다. 도삭면은 중국 10대 국수 중 하나이고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도삭면은 약 8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도식면은 밀가루를 반죽해서 손에 들고 특수 곡선 칼로 빠르게 깎으면 면발이 끓는 물에 떨어지면서 만들어지는 음식이다...
2026-08-02
공주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 알면 알수록, 한글' 상반기 프로그램을 지난 7월 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한국어를 능숙하게 활용하고 한국..
2026-08-02
충남 홍성군 홍성읍 조양로144번길 8에 위치한 홍성아시아마트가 7월 10일 정식 개업하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다문화 쇼핑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홍성아시아마트는 캄보디아를 비롯해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중국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식품과 생활용..
2026-08-02
홍성군가족센터는 아버지의 양육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5일까지 홍성군 구항면 K펜션에서 '2026년 광천아버지모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아버지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2026-08-02
홍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영주권 및 귀화를 준비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필요한 언어 능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2026년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
2026-08-02
홍성군가족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이주배경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꿈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홍성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2026-08-02
홍성군에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가족을 위한 특별한 언어교육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홍성군가족센터가 2026년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11월 7일..
2026-08-02
홍성군가족센터(센터장 김인숙)는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사업처장 이영주), 한국동서발전 당진본부와 함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화재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전기설비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
2026-08-02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 바로 일본 시코쿠 가가와현의 중심도시 다카마쓰다. 이곳은 일본에서도 '우동현'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우동 문화가 발달한 도시로, 전 세계 미식가들이 찾는 여행지다. 다카마쓰의 대표 음식은 단연 사누키 우동이다...
2026-08-02
한국과 일본, 필리핀 출신 어머니들이 요리를 통해 따뜻한 나눔과 문화 교류를 실천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은 자원봉사 요리 활동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음식을 함께 만들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각자 여러 종류의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 재료를..
2026-08-02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금산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금산군지부 다문화 회원들은 지난 6월 13일(토) 오전 10시 금산군 남산에 위..
2026-08-02
금산군이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2026 금산삼계탕축제 기간 동안 독서와 편지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느린 마음, 깊은 편지 & 인문학 퀴즈대회'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책으로 마음을 채우고, 편지로 마음을 나누어..
2026-08-02
지난 6월 27일(토) 오전 10시, 금산군가족센터 2층 강당에서 '제1회 2026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한국 생활 속 경험과 이야기를 한국어로 발표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2026-08-02
부여군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과 국적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이제 나도 한국인' 국적취득 대비반 1차 교육을 7월 12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줌 비대면 교육과 대면 교육을 병행해..
2026-08-02
부여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이 4회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모국어와 한국어를 사용할 수..
2026-08-02
지난 7월 5일, 논산시 연무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논산 피노이 이주민 농구대회'는 필리핀 이주민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장이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필리핀 이주민들로 구성된 7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부여군의 변화가 눈길..
2026-08-02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여름도 무덥고 습하다.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무더위를 무조건 참기보다, 자연의 힘을 빌려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지내는 다양한 지혜를 이어 왔다. 소리와 바람, 초록빛과 물을 이용해 더위를 잊는 이러한 생활 방식은 오늘날에도 일본의 여름..
2026-08-02
우즈베키스탄의 학교는 보통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의 공립학교는 11년제 교육을 실시하며, 한 학년은 9월 초에 시작해 다음 해 5월 말에 끝난다. 학생들은 학년을 마친 뒤 긴 여름방학을 맞이한다. 여름은 많은 어린이에게 온 가족이..
2026-08-02
논산시가족센터는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에서 '제4회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가족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시..
2026-08-02
논산시민가족공원 물놀이장이 지난 7월 4일 개장해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이 시설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
2026-08-02
몽골의 전통 스포츠인 몽골 씨름이 오랜 역사와 독특한 경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몽골 씨름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몽골인의 역사와 문화, 공동체 정신을 담고 있는 전통문화로, 매년 7월 열리는 나담 축제의 대표 종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역사학자들은 몽골 씨름의..
2026-08-02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는 기다리던 휴식의 시간이지만, 부모에게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다문화 가족에게도 여름방학은 단순히 쉬는 기간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언어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가족의 유대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