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국민의힘 세종시당과 세종시의원 후보들이 최근 세종시장 후보 토론회 결과를 두고 공세에 나섰다. 국제정원도시박람회 등 사안에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 찬성 입장을 표하자, 민선 4기 시정에서 이를 반대했던 민주당 시의원들을 겨냥했다.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2026-05-13
'김인엽 vs 강미애 vs 안광식 vs 원성수 vs 임전수' 5자 대결로 압축된 세종시교육감 선거. 5인 후보 간 대면 맞대결이 지난 11일 세종시 출입기자단 토론회로 1차 성사된 데 이어, 남은 2차례 공중파 방송 토론을 통해 판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5인 후보는..
2026-05-13
'김인엽 vs 강미애 vs 안광식 vs 원성수 vs 임전수' 5자 대결로 압축된 세종시교육감 선거. 5인 후보 간 대면 맞대결이 지난 11일 세종시 출입기자단 토론회로 1차 성사된 데 이어, 남은 2차례 공중파 방송 토론을 통해 판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5인 후보는..
2026-05-13
제22대 국회 후반기를 이끌 의장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6선의 조정식(63) 의원(경기 시흥시을)이 선출됐다. 부의장 후보에는 민주당 남인순(4선·서울 송파구병)·국민의힘 박덕흠(4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이 올랐다. 조 의원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
2026-05-13
충남선관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에서 '제15회 유권자의 날'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박람회를 찾는 도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선관위는 이날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선거 포토존 운영 ▲풍선 아트..
2026-05-13
'교육공동체와 소통·공감 통해 촘촘한 교육체계 완성' 충남교육청의 유아교육 기본 방향이다. 충남교육청은 모든 아이가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미래역량 강화, 취약 영유아 지원 등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낙오되..
2026-05-13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간 진검승부가 오는 20일, 22일, 24일 3차례 연속 방송 토론회로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세종시 출입기자단 주최 토론회가 워밍업 단계로 상대의 장·단점과 정책 공약 검증의 시간이었다면, 5월 29일 사전 투표, 6월..
2026-05-13
'조상호 vs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간 진검승부가 오는 20일, 22일, 24일 3차례 연속 방송 토론회로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세종시 출입기자단 주최 토론회가 워밍업 단계로 상대의 장·단점과 정책 공약 검증의 시간이었다면, 5월 29일 사전 투표, 6월..
2026-05-13
진보 진영의 수도권과 전남권 전직 교육감들이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시교육감 선거에 진보 진영 후보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대표성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임전수 후보를 비롯해 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조희..
2026-05-13
진보 진영의 수도권과 전남권 전직 교육감들이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시교육감 선거에 진보 진영 후보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대표성을 높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임전수 후보를 비롯해 장석웅 전 전남도교육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조희..
2026-05-13
세종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2026-05-13
'조작기소 특검법'이 충남도지사 선거판에서도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는 법안에 대해 강력 찬성한다며 "특검법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걱정할 자격도 없다"고 직격했다. 이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는 찬성 입장을 보인 박 후보에 대해..
2026-05-13
더불어민주당이 13일 6·3 지방선거의 지역균형성장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대표 공약으로 '메가특구'를 제시했다. 메가특구는 5극 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지역 핵심 성장거점으로,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특례를 적용하고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인프라 등 집중 지원..
2026-05-12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선거인명부를 작성한다. 선거인명부는 선거일에 투표할 수 있는 유권자를 확정하는 공적 장부로, 선거인의 성명·주소·성별·생년월일 등 기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어 있어야만..
2026-05-12
기초단체가 없는 단층제 딜레마로 수년째 정부의 보통교부세 누락 문제에 직면한 세종시.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이 재정난의 원인이 된 보통교부세 누락에 대한 유권 재해석 청원을 제기했다. 과거 법제처의 잘못된 유권해석으로 최근 5년 사이에만 1조 원 이상의 교부세를 받지 못했..
2026-05-12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여야 지도부가 12일 일제히 충청을 찾아 중원공략전을 펼쳤다. 지난 주말 이후 사흘 만에 여야 당 대표가 또다시 금강벨트를 다시 찾은 것으로 대전·충청의 전략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압도적 승리를 결의했다. 이같은 여야의 행보는 이번..
2026-05-12
대전시 원도심의 명산인 보문산의 개발과 보존이 6·3지방선거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고를 계기로 후보 간 신경전이 벌어진 이후 원도심 활성화와 관광 관련 공약이 발표되면서 또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보문산 개발 이슈는 오래된 얘기다...
2026-05-12
6·3 지방선거 유성구청장 선거가 금강벨트 핵심 요충지인 대전 선거판의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여야에서 각각 현직 구청장과 시의회 의장이 나서면서 빅 매치가 성사된 데다 '16년 텃밭'을 수성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 곳에 깃발을 꽂으려는 국민의힘의 대충돌이 불가..
2026-05-12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시장 선거전에 나선 여야 후보들의 정책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와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연일 분야별 공약을 쏟아내면서, 뜨거워진 선거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청년·교육·..
2026-05-12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구청장 후보들이 분야별 공약 발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구호성 공약보다는 현직 프리미엄과 행정 경험을 앞세운 실효성 있는 구상들이 잇따라 제시되며 생활밀착형 정책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문화·교육·돌봄·의료 등 주민 체감도가 높..
2026-05-12
대전교도소 이전 사업이 장기간 표류 끝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 방식 재조정과 함께 법무부가 민간 사업자 공모 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격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사업은 지역 서남부권 핵심 개발사업인 도안3단계 개발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12..
2026-05-12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2026-05-12
매일 걷는 골목길, 아이들 뛰어노는 놀이터, 아침마다 마주하는 분리수거함까지.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이 일상의 풍경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누가,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 걸까? 어느 숲속 마을에 주민 모두의 정원이 있었다. 정원은 스스로 만들어지지도, 저절로 아름다워..
2026-05-12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2026-05-12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2일 앞두고 이명수·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했다. 그동안 단일화 논의에 답보상태를 이어오던 보수진영에서의 첫 단일화인 만큼 선거 구도의 변곡점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명수·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