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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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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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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자신의 본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6일 방송된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64회에서는 문화원장 자리를 못마땅해 하는 김상호(이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상호는 자신의 아내인 나선영(이훈)에게 파파식품 부사장 자리정도는 줘야 하지 않냐며 나회장에게 잘 말해달라고 부탁한다.
선영은 김정훈(민찬기)과 이은희(김지영)의 딸 해인(공다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들에 이어 남동생까지, 두모녀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모두 빼앗긴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편 나민수(고세원)는 신다희(심은진)에 대한 의문을 거두지 않는다. 이에 선영에게 상호와 다희가 사촌사이가 맞냐고 묻고 선영은 화를 낸다.
상호와 다희는 학력위조 사실을 들킬까봐 불안해 하고 학력위조 브로커에게 일처리를 부탁하지만 일이 지연되자 당황한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김상호와 신다희를 의심하는 사람은 또 있었다. 김호영은 선영에게 “아빠하고 고모하고 너무 안 닮았어. 고모한테 아빠 냄새 나는 거 알어?”라고 말한다.
또한 민수에게도 “중학교때 아빠가 어떤 여자랑 모텔 골목에서 나오는 걸 봤다”며 “고모를 닮은 여자였다”고 말해 민수를 놀라게 한다.
그동안 모두를 감쪽같이 속여왔던 김상호와 신다희, 그리고 그들을 굳게 믿고있는 나선영. 이들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일일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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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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