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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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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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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이민영이 김지영을 만나 고세원과 헤어지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65회에서는 이은희(김지영)가 보낸 약을 가지고 은희를 찾아가는 나선영(이민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영은 민수(고세원)와 헤어지라고 강하게 얘기하지만 은희는 그렇게 할수없다고 이야기 한다.
선영이 은희를 찾아갔다는 사실을 알게된 민수는 선영을 찾아가 “내가 밉지?”라 묻고 선영은 “정신 차리라고 한 대 쥐어박고 싶다”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헤어지지 않겠다는 민수의 말에 “어쩌면 매형에 대한 분노가 너나 은희씨한테 가는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은희는 신다희(심은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양복순은 은희에게 김상호(이훈)에게는 사촌이 없었다며 제대로 알아보라고 이야기한다.
파파그룹을 방문한 오우주(장동직)는 선영과 재회하고, 우주가 오성그룹 오 회장의 아들임을 알게된 선영은 반갑게 인사한다. 우주를 비꼬며 무시하는 상호. 그러나 우주는 선영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상호에게 선영의 마음을 다치게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경고한다.
우주에게 망신을 당한 상호는 선영에게 화를내며 잘못하면 계약을 파기하라 말하지만 선영은 상호의 반응을 이해하지 못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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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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