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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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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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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르미 그린 달빛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이 크나큰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 12회에서는 재회의 기쁨도 잠시, 이영(박보검)이 세자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휩싸이는 라온 엄마(김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라온은 한편으론 불안한 마음이 든다. 라온은 “무섭습니다. 너무 좋아서”라며 “다른 이에게 갈 행복까지 제게 온 것이면 어떻게 합니까? 하여 곧 도로 빼앗아 가버리면 어쩝니까?”라고 두려운 마음을 말한다.
김병연(곽동연)은 백운회의 수장인 한상익(장광)에게 “언제쯤 밝히실 겁니까?”라 묻고 한상익은 “기다리고 있다. 세자가 손 쓸수 없는 때를”이라 답한다.
한편 이영에게 이조판서 김의교(박철민)의 부패를 고발하는 상서가 전해지고, 이에 이영은 김의교에게 큰 벌을 준다.
김의교는 복수를 위해 작당 모의를 하고 이영의 침실에 자객을 푼다. 홍라온을 인질로 그녀의 목에 칼을 겨누는 자객들. 분노한 이영은 그들과 맞서고 자객의 칼에 찔리게 된다.
피투성이가 된 이영을 보고 놀라는 홍라온. 이영은 무사하게 될까?
한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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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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