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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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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김영란에게 따귀를 맞았다.
28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66회에서는 미술관에서 만난 나대기 회장(박근형)과 양복순(김영란)이 서로의 마음을 터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대기 회장은 김상호(이훈)를 내쫓고 싶지만 딸이 상호를 용서하기로 해 어쩔수 없다 말하고 복순은 진짜 피해자는 은희와 민수라며 속상해한다.
민수(고세원)는 은희(김지영)와 해인, 복순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하지만 선영(이민영)과 상호가 이 모습을 보게되고 상호는 “대어를 낚은 사람들처럼 아주 탐욕스럽게 보이네”라며 비아냥 거린다.
화가 난 복순은 상호의 뺨을 때리고, 이 모습을 보게된 선영도 분노해 “아무리 이 사람이 미워도 넘어서는 안될 선이라는게 있죠”라며 화를낸다.
집으로 돌아온 상호는 나대기 회장에게 민수집에 은희네 모녀가 있다며 자신의 집처럼 들락날락 한다고 고자질을 하지만 나대기 회장은 사람사는 집에서 식사 하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면박을 준다.
이에 상호는 억울하다며 민수 때문에 선영이 힘들다고 큰 소리를 친다.
한편 아침드라마 ‘사랑이 오네요’는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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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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