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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공효진을 향한 조정석의 마음을 알게 되며 세사람의 삼각관계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1회에서는 이화신(조정석)에게 표나리(공효진)에 대한 마음을 들키지 말라고 경고하는 고정원(고경표)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원은 “표나리랑 눈도 마주치지 말고 말도 섞지마”라고 말하고, 둘 사이가 어색함을 느낀 나리는 “두분 무슨 일 있냐”고 묻는다.
나리는 바로 옆 빌라 옥탑방으로 이사 온 화신이 불편하고, 좀 더 가까이서 나리를 바라보게 된 화신은 과거에 못되게 굴었던 것을 자책한다.
한편 계성숙과 지방에 가게된 나리는 정원에게 “바다보고 싶지 않냐”고 묻는다.
한편 정원을 만나며 달라진 나리가 낯선 정원은 “연애하면 이렇게 달라지냐?”며 씁쓸해 하고 화신의 마음을 알고있는 홍혜원은 “정신차려요 선배, 그러다 친구도 사랑도 전부 다 잃는다”고 충고한다.
정원은 화신에게 “표나리에게 니 마음 들키지마”라고 말하고 화신은 “자신없냐”며 대응한다.
“해보자는 거야?”라고 묻는 정원에게 화신은 다시한번 자신없냐고 물으며 두사람의 갈등을 예고한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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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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