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 |
| ▲ 사랑이 오네요 |
‘사랑이 오네요’ 나민수와 이은희에게 또다시 불행이 닥쳤다.
29일 방송된 ‘사랑이 오네요’ 67회에서는 민수와 은희의 문제로 갈등을 겪는 상호와 나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남 말려줄 사람은 아버님 밖에 없다는 상호의 말에 나회장은 화를 내고, 선영은 잠든 상호를 바라보며 "내게 세상에서 최고였던 사람이었는데 볼 때마다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아"라며 눈물을 흘린다.
학력 위조 서류를 다시 꾸민 다희는 선영과 상호에게 억울함을 하소연하며 다른 일자리가 없냐며 투정 부린다.
나선영은 남편의 사촌이라 믿고있는 신다희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이 모든 불행이 이은희(김지영 분)라고 생각해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은희와 민수는 부산으로 출장을 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신다희는 두사람이 출장 가다가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바람 때문일까?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이 그들의 차를 덮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