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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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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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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의 비밀’ 66화 예고.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영상 캡쳐 |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강지유(소이현)에게 강지유의 엄마인 송현숙(김서라)의 죽음을 실토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방송되는 ‘여자의 비밀’ 66화에서는 송현숙의 사고현장에서 채서린과 강지유가 말다툼을 벌이게 된다. 그러면서 강지유는 채서린에게 “너는 용서를 구하고 모든 것을 되돌릴 기회가 있었어”라고 말한다. 이에 채서린은 “그래. 너의 엄마 내가 죽였어”라고 욱하며 실토한다.
한편 유강우(오민석)와 강지유는 비슷한 시기에 유마음(손장우)이 두 사람의 아이임을 알게 됐다. 그들은 유강우와 강지유가 지난 5년간 마음이와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들을 안타까워한다. 이 때문에 유강우, 강지유, 유마음은 서로를 안아주면서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 강지유는 유마음을 보기 위해 채서린 집을 방문한다. 마음이를 보겠다는 강지유의 말에 오동수(이선구)는 안된다며 막아서고, 이 소리를 들은 유마음은 “아줌마”를 외치며 밖으로 나왔지만 강지유의 품에서 쓰러지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에 시청자는 ‘마음아 안돼’, ‘강우, 지유, 마음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드라마 진짜 장난아니다’, ‘채서린 벌받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6화는 오늘(29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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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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