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공효진 포기하나?… "그여자 접으려구요, 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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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 공효진 포기하나?… "그여자 접으려구요, 잊을겁니다"

  • 승인 2016-09-29 17:52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결국 사랑 대신 우정을 선택할 것인가?

29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2회에서는 갯벌에서의 주먹다짐 이후 응급실 사건으로 나리(공효진)와 정원(고경표)의 진심을 확인한 화신(조정석)이 나리를 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진다.

화신은 “너 나한테 왜 잘해주냐”고 묻고 나리는 화신을 뒤에서 감싸안으며 “아프잖아요”라며 “이렇게 젊은 나이에 그것도 남자가… 불쌍하지 불쌍하죠”라며 화신에 대한 마음이 측은함임을 느끼게 한다.

계성숙(이미숙)과 방자영(박지영)은 김락이 서로 자기를 좋아한다고 싸우고 김락(이성재)은 “둘다 내 마누라 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빨강이를 비롯한 아이들을 놀라게 한다.

나리는 차가워진 화신이 계속 마음에 걸리고 홍혜원(서지혜)과 다정한 화신의 모습에 “홍혜원과 사귀냐”고 묻는다.

한편 12회 예고편 끝부분은 “그 여자 접을려구요. 잊을겁니다”라는 화신의 목소리가 나와 표나리에 대한 마음을 접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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