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예고] “그럼 지켜내든지” 최민의 배신? 안재현, 정일우, 이정신 힘 합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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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예고] “그럼 지켜내든지” 최민의 배신? 안재현, 정일우, 이정신 힘 합치나?

  • 승인 2016-09-30 11:22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 예고. 사진출처=tvN 홈페이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안재현, 정일우, 이정신이 힘을 모아서 하늘 집을 지켜낼 수 있을까?

30일 방송되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에서는 하늘 집을 지켜내기 위해 삼형제가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회장(김용건)이 쓰러지면서 이식 수술을 하기로 결단을 내린 지운(정일우)은 자신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경고를 받지만 이 사실을 비밀에 부친다.

하원(박소담)은 끝까지 옆에 있어달라는 지운의 부탁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수술이 끝나는 순간 떠나겠다고 몰래 결심한다.

현민(안재현)은 믿었던 윤성(최민)과 지화자(김혜리)가 웃으며 대화하는 것을 확인한다. 현민은 윤성을 찾아가 “처음부터 한 통속이었냐, 돈 때문에 그래?”라고 말한다. 이에 윤성은 “그럼 지켜 내든지 가만히 있으면 이 자리가 그대로 지켜지는지 알았어?”라고 말했다.

또 현민은 지화자가 변호사에게 강회장 해임안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노하기도 한다.

한편 서우(이정신)는 할아버지의 수술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서 오지만, 내용을 확인한 지운은 '최악의 경우 깨어나지 못할 수 있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슬퍼한다.

과연 삼형제는 하늘 집과 회사를 지키고 할아버지를 보호할 수 있을까?

불금불토 스페셜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15화는 오늘(30일) 밤 11시 15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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