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공효진·고경표 파격 동거?… “아~ 셋이 진짜 같이 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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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화신-예고] 조정석·공효진·고경표 파격 동거?… “아~ 셋이 진짜 같이 살기 싫다”

  • 승인 2016-10-19 20:0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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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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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의 화신
▲ 질투의 화신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 고경표, 공효진이 ‘남자 둘, 여자 하나’의 파격 동거 생활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 17회에서는 나리(공효진)의 파격 제안에 화신(조정석)과 정원(고경표)은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셋이 같이 살아보고 빨리 끝을 내자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나리는 “소문나면 어떡하지? 남자 둘에 여자 하나 동거한다고”라고 걱정하기도 한다.

김락(이성재)은 “이제 너한테 줘야 할 것 같다”며 중신(윤다훈)이 남긴 ‘빨강이는 방자영이 키운다’라고 적힌 쪽지를 빨강에게 준다.

나리는 술에 취해 화신에게 “기자님, 오늘따라 잘생겨 보려요”라고 애교를 부르고 화신은 “꼬시지마라”고 자리를 피한다.

한편, 화신은 방송국에서 난처한 상황에 놓인 나리 곁에서 남몰래 힘이 되어주고, 정원은 나리와의 결혼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간다.

정원은 표나리를 위해 밥을 하고 맛있다고 좋아하는 나리에게 “이렇게 맛있게 해줘 버릇하면 앞으로 밥 안 해줄라고 그럴텐데”라고 말한다.

화신은 “아 셋이 진짜 같이 살기 싫다”고 이야기하고, “한달안에 결혼할거야”라는 정원에게 “나는 열흘안게 끝내줄게”라고 선언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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