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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삼시세끼 어촌편3'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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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삼시세끼 어촌편3'2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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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삼시세끼 어촌편3'2회 예고편. |
이제 모든 적응은 끝났다. 오늘밤 방송될 tvN‘삼시세끼 어촌편3’ 2회에서는 낚시를 떠난 세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만선의 꿈을 안고 바다로 나간 어부 삼형제. 생애 첫 바다낚시에 도전하는 균상은 시작부터 질문이 폭발하기 시작한다. 낚시선생 에릭도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이들은 과연 만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한편, 요리천재 에릭과 함께라면 언제나 든단한 세끼 밥상, 한식, 양식, 중식은 물론 각종 김치까지 뭐든지 뚝딱 만들어 낸다. 에릭의 진수성찬에 보조개 만개한 서진은 옥순봉 노예 생활을 금세 잊고 “고기좀 궈먹자~ 일단 땡겨~”라며 가불을 외친다.
캡틴 서진의 다시 시작된 가불 인생. 득량도 삼형제 이대로 괜찮은 걸까. ‘삼시세끼 어촌편3’는 오늘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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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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