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 오민석, 소이현에게 ‘버럭’…소이현 “당신 도움 필요없어, 내가 해요 이제”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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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예고] 오민석, 소이현에게 ‘버럭’…소이현 “당신 도움 필요없어, 내가 해요 이제” 싸늘

  • 승인 2016-10-25 17:45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 여자의 비밀’ 83화 예고

‘여자의 비밀’ 강지유(소이현)가 유마음(손장우)을 되찾고 복수하기 위해 유강우(오민석)와 거리를 둘 것으로 보인다.

25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83화 예고에서는 강지유가 민선호(정헌)의 도움을 받아 복수를 진행하는 것을 유강우가 알게 되면서 서운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에 유강우는 강지유를 찾아가 “그럼 나한테 얘기를 했었어야지 날 바보로 만들게 아니라 나한테 먼저!”라고 호소한다. 이에 소이현은 싸늘한 표정으로 “당신도움 필요 없어요. 내가 해요 이제”라고 말하면서 돌아선다.

그녀가 이렇게 거리를 두는 이유는 유마음 때문이다. 강지유는 채서린(김윤서)을 찾아 “너하고 유회장 무너뜨리고 우리 마음이 되찾아올거야”라고 말하면서 유마음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민선호와 유강우는 서로 주먹다짐을 하면서 속앓이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변일구(이영범)는 “민선호가 걸림돌이 될 줄이야 유강우보다 더 상대하기 힘든 상대가 될 텐데”라고 말하며 복수를 계획할 것으로 보여진다.

극 중에서 유강우는 민선호를 잘 알고 있는 한남자 사장(연운경)을 찾아간다. 그는 그곳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반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지유 강우 여기서 끝나나’, ‘지유 행동개시 속시원함’, ‘강지유 너무 차갑다 엘사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83화는 오늘(25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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