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예고]오민석 “마지막 기회도 다 끝났어” 채서린에게 경고…숨이 턱턱 막히는 김윤서 ‘벌받나?’

  • 핫클릭
  • 방송/연예

[여자의 비밀-예고]오민석 “마지막 기회도 다 끝났어” 채서린에게 경고…숨이 턱턱 막히는 김윤서 ‘벌받나?’

  • 승인 2016-11-10 17:14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 '여자의 비밀' 94화 예고

‘여자의 비밀’ 채서린(김윤서)이 변일구(이영범)도 없는 마당에 유마음(손장우)을 뺏기고 민선호(정헌)의 편지를 훔친 것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방송되는 ‘여자의비밀’ 94화에선 유강우(오민석)은 채서린에게 “그래도 마음이가 한동안 당신을 엄마라고 불렀기 때문에, 지유가 원하니까”라면서 “당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거야. 근데 이젠 다 끝났어”라고 경고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여기에 채서린은 강지유(소이현)와 유마음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것도 모자라 강지유에게 “엄마”라고 외치는 걸 본다. 이에 채서린은 “유마음 너 누구한테 엄마라고 하는거야! 누구한테!”라고 소리를 치는 장면도 그려진다.

또 변일구는 곧 검찰에 기소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당황하면서 “아니 제가 기소가 된다는 말입니까?”라고 반문한다. 그가 마지막 불씨를 태울지, 자멸할 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유회장은 강지유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한다. 이후 유 회장(송기윤)과 상봉한 민선호는 그간의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갖는다. 유 회장이 “왜 날 찾지 않았어?”라고 묻자 민선호는 “분명히 편지를 보내드렸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이에 유 회장은 “난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들의 대화에서 중요한 연락수단이었던 편지는 채서린이 중간에 훔친 것이다. 이를 민선호와 유 회장이 알아챌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팬들은 홈페이지에 “못된 채서린 마음이 친엄마도 아니면서”, “참 답답하다”, “채서린 정신 못차렸네”, “지유마음이 해피해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중인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94화는 오늘(10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3.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4.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5. 대전성모병원, 환자가 평가한 경험만족도 1등급
  1. 문화유산회복재단, 미국서 장릉지(莊陵誌) 목판과 조선백자 환수
  2. 'D-365' 과제 산적한 충청U대회…"성공 개최 다짐"
  3. [날씨] 31일 충청권 낮 최고 34도…주말에도 찜통더위
  4.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5. 해밀초 배구부 상금 기탁… 사랑의 스파이크 빛났다

헤드라인 뉴스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김민석 충청권 45.05% 득표 기선제압…정청래와 303표차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지역 순회 경선인 충청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민석 후보가 45.05%의 득표율로 정청래 후보(44.61%)를 0.44%p 차로 제치며 초반 기선을 잡았다. 두 후보의 표 차는 303표였고, 송영길 후보는 10.34%를 기록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청래 후보가 3만632표(45.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44.61%)를 기록하며 303표 차로 뒤를 이었고, 송영길 후보는 7027표(10.34%)를 얻었다. 김 후보는 충남 금산이..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선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에 장종태 의원(서구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전국대의원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를 열고 신임 대전시당위원장을 선출했다. 민선9기 출범 후 조직정비와 2년 뒤 총선 전략을 맡게 될 이번 시당위원장 경선은 장종태 의원이 승리했다. 장 의원은 최종 득표율 53.68%로, 46.32%를 얻은 박용갑 의원(중구)를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올랐다. 장 의원은 권리당원 투표에서 6594표(53.66%), 대의원 투표에서 197..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충청서 순회경선 시작

  •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북적이는 계곡과 한산한 도심

  •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장종태 의원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출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