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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편 캡쳐. |
오늘(23일)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심청(전지현)이 서울에 온다.
지난 주, 방송 된 2회에서 심청(전지현)과 준재(이민호)는 사모님이 고용한 조폭들에게 쫓겨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
절벽에서 떨어진 후 모래사장에 옥팔찌와 진주 한 알과 함께 홀로 남겨진 준재(이민호)는 가까스로 서울에 도착해 사모님 사기 사건 수습을 위해 서두른다.
심청(전지현)은 준재(이민호)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울을 향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한편, 성동일의 첫 출연도 눈길을 끈다. 극 중 성동일은 살인 용의자로 공개 수배령이 내려진 탈옥수 마대영 역을 맡았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늘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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