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비밀] 오늘 마지막 회… 악당 변일구의 최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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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오늘 마지막 회… 악당 변일구의 최후는?

  • 승인 2016-11-25 17:23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인기를 모아온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이 오늘(25일) 오후 7시 50분 마지막 회로 종영한다.

25일 방송에서 채서린(김윤서 분)은 박복자(최란 분)의 사고로 충격에 빠지고, 경찰들은 채서린의 뒤를 쫓는다. 한편 강지유(소이현 분)는 박복자를 살리겠다고 결심하고 유강우(오민석 분)와 민선호(정헌 분)는 유만호(송기윤 분) 회장과 마지막 인사의 말을 나눈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분에서는 변일구(이영범 분)가 자신의 모든 과오를 채서린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것도 모자라, 해칠 계획까지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채서린이 위기에 빠졌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하게 된 채서린의 어머니 박복자는 더 이상 딸이 불행해지는 것을 원지 않는 마음에 스스로 몸을 던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마지막 회에서는 과연 변일구가 그동안 저질러온 악행의 뼈아픈 대가를 받을지, 강지유는 마침내 환한 웃음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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