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4층 여민실에서 열리는 정책아카데미는 8일 김갑성 연세대 교수의 '미래사회와 도시- 스마트시티'첫 강의로 문을 연다.
이후 김현희 한국법제연구원, 문재용, 신현규 매일경제신문사 기자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국제인증 시범도시로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책아카데미 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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