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경찰' 유라, 은갈치 드레스 입고 관능美 발산댄스 "톡 톡 튀는 감초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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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 유라, 은갈치 드레스 입고 관능美 발산댄스 "톡 톡 튀는 감초 역할"

  • 승인 2018-08-13 19:23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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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에 출격을 예고한 걸스데이 유라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유라의 독특한 드레스가 화제를 모은다.

 

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은색의 밝은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고 있다. 특히 매끈한 다리라인과 인형같은 몸매 비율은 뭇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유라는 은갈치를 연상시키는 듯한 친숙한 색깔의 드레스를 착용했음에도 완벽히 소화를 하며 라인의 아름다움을 더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은갈치라고 하니까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유라 바다경찰, 잘 어울려요",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 이제 브라운관에서도 유라를 볼 수 있겠네요", "유라 성격이 톡 톡 튀니까 드라마에서도 감초역할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시골경찰' 시리즈의 4부작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김수로, 조재윤, 곽시양, 유라 등이 출연하며 이날 저녁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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