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레인, 황의조 활약 네티즌 반응 ”황의조 욕해서 미안”vs“바레인이 너무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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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레인, 황의조 활약 네티즌 반응 ”황의조 욕해서 미안”vs“바레인이 너무 못한 것”

  • 승인 2018-08-1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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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18-08-16 오전 12

 

아시안게임 황의조의 활약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15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 1차전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가 펼쳐졌다

 

대표팀의 골은 전반 17 황의조로부터 나왔다. 황의조는 골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바레인의 골그물을 흔들었다. 그는 전반 43 골지역 오른쪽 사각에서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황의조의인맥축구논란이 순식간에 잠재워진 순간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황의조씨 미안합니다 심하게 욕한건 아니고 학연지연으로 뽑은거 아니냐고 댓글 달았었는데사과할게요 (kim**)”, “황의조 욕한 사람들 잘못했다고 해라(par***)”, “남은 경기도 이렇게 해봅시다. 이왕 된거 잘해봅시다 (mok***)”, “상대가 바레인이긴 했지만 오늘 황의조 볼터치 턴동작 슛동작 상황판단은 정말 깔끔 자체 였음. 조현우와 황의조는 와카(와일드카드) 뽑혔는지 실력으로 입증 됐음.(rlkd***)”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네티즌들은다들 착각하는게 바레인이 너무 못했다고 생각을 안한다(meng***)”, “아시아니까 가능한거임전체적으로 볼트리핑이 항상 느림받고 터치하는것만 3 이상해외축구보던 사람들은 답답할 밖에(hell***)”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한편, 15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E 1차전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한국은 바레인을 상대로 6-0이라는 대승을 거두며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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