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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와 함께하는 훈련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하는데 큰 역할을 한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의 소감이다.
지난 2일 토요일 휴일임에도 육군훈련소 내 연무관은 ‘낫소와 함께하는 훈련소장배 족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열기로 후끈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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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참가한 8개팀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팀당 7경기를 치러 상위 1~2위 팀이 결승전을 갖고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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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우승한 차지한 낫소족구단 공격수인 채희수 선수(낫소 족구사업부 이사)가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고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았다. |
한편, 이날 대회에는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을 비롯해 군 간부, 낫소 이원일 이사, 각 팀 족구단 대표 등이 참가해 참가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줘 훈훈함을 더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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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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