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현 비대위원장, '대전 2030 여성 정치참여 확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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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현 비대위원장, '대전 2030 여성 정치참여 확대' 간담회 개최

  • 승인 2022-05-21 12:42
  • 수정 2022-05-21 20:51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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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2030 여성 정치인과 함께하는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간담회가 열린 19일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이 19일 대전에서 2030 여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비공개 간담회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2030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지역 정치 이슈' 주제로 열었다.

토크콘서트 진행을 맡은 황은주 유성구의원은 "대선 이후 2030 여성들을 중심으로 대전시당에도 4천여 명 정도가 새로 입당했지만, 아직 이들의 의견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나 채널은 부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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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황은주 유성구의원(왼족)과 박지현 비대위원장(오른쪽).
박지현 위원장도 "새로운 정치 주체로 우뚝 선 2030 여성들과 앞으로 무엇을 함께 해야 할지 되새기고 결심하는 계기가 됐다"며 "2030 여성뿐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의 당원과 더 많이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도 인사말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원스톰 지원센터 설립 등 성평등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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