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동규, 청년민심 공략… "일자리 창출·주거환경 개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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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동규, 청년민심 공략… "일자리 창출·주거환경 개선 노력"

캠프 청년위원회 조직 "청년 위해 노력 쏟아부을 것"

  • 승인 2022-05-21 17:25
  • 수정 2022-05-22 17:32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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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청년위조직, 대통합위원회 김태진 청년위원장 등이 6.1 지방선거 필승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진동규 선거캠프 제공]
국민의힘 진동규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가 청년 민심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진동규 후보는 21일 캠프 차원의 청년위원회 조직에 이어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를 지지했던 청년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당시 허태정 후보를 지지했던 김동현씨는 "유성의 승리는 곧 대전지역 정권교체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지난 민주당 정권의 실정은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들까지 실망시키기 충분했고, 정권교체를 완성하기 위해선 지방 권력도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진동규 후보는 "청년들의 지지에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저 진동규에 대한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일자리 창출과 청년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캠프 청년위원회 수여식엔 대통합위원회 남재동 위원장과 손영일 부위원장, 한덕수 부위원장, 김태진 청년위원장, 이영광 수석부위원장, 윤원중 MZ세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진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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