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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접근이 힘든 중소기업의 시장 참여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앞서 지난 3월 모집공고를 통해 식품·생활가전·화장품 제조업체 등 9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네이버나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라이브커머스 진행을 위한 운영비와 홍보비 등 최대 26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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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확대된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내 중소기업이 라이브커머스 시장 참여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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