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대전점, 나이키 유나이트 대전 오픈… 15%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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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울렛 대전점, 나이키 유나이트 대전 오픈… 15% 추가 할인

  • 승인 2023-06-15 15:10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현대아울렛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나이키 유나이트 대전이 15일 오픈했다. 이에 나이키 유나이트 대전은 오픈 프로모션으로 18일까지 3일간 아울렛 가격에서 15% 추가 할인을 진행하며, 10만원 이상 구매시 1인 1개 한정으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단독으로 골든듀 브랜드 세일을 선보인다. 골드바, 캐럿 제외 전 제품을 5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스페셜 프로모션으로 100·200·300·500·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3%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1층 Factory BASH 해외명품 초대전도 진행된다. Factory BASH는 현대백화점에서 직접 운영하는 해외유명 브랜드 편집샵으로서 이번 초대전에서는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등 명품브랜드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섬 브랜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으로 DKNY, 캘빈클라인, 클럽모나코 한정 기본 할인율에 20%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레고에서는 더현대닷컴을 통해 레어아이템과 베스트셀러를 단독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방송은 15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방송 중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 10만 원 당 1만 원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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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전 문화점 폐점이 보류된 데 이어 유성점도 매각이 거론되자 대전 대형마트 유통 구조 변화에 따른 인근 상권 침체와 소비자들의 소비 편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해당 점포가 문을 닫을 경우 대전 대형마트 유통 지도에서 주요 점포가 사라지게 돼 인근 거주자들의 불편과 상권 위축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중 서수원점과 야탑점, 진해점을 매각할 예정이며, 현재 매매계약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점과 동광주점까지 5곳이 매각 대상이다. 홈플러스는 4000억 원가량으로 예상되는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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