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전복 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손민균 병원장(왼쪽에서 네번째) |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충남·세종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차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해 취약한 가정 아동들의 재활치료, 경제적 지원 등을 중심으로 업무연계를 강화하고 환아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전복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충청권역총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며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민균 병원장은 "재활치료는 치료 기간이 길고, 많은 관심이 요구되는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많은 아동들이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