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소담,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에 후원물품 전달식

  • 사람들
  • 뉴스

글로벌소담,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에 후원물품 전달식

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 플라스틱 제로 물티슈와 생분해 비닐봉투 제공

  • 승인 2025-09-29 17:56
  • 수정 2025-09-29 17:5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사진]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사진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글로벌소담(대표 조연옥)과 함께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제공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7일 글로벌소담(대표 조연옥)과 함께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시민들이 걸음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참여형 행사로, 참가비 전액이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글로벌소담의 친환경 자체제작 상품인 플라스틱 제로 물티슈와 생분해 비닐봉투로, 걷기대회 참여자들에게 제공됐다.

글로벌소담은 대전에 위치한 친환경 기업으로 이번 굿네이버스 레이스_충청권역 걷기대회에서 후원물품 뿐만 아니라 가치실현 프로젝트 환경 캠페인 '그린이쥬 PET 리사이클 패션쇼'를 통해 플라스틱의 새로운 변화를 선보이며 자원 순환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조연옥 대표는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본부장은 "글로벌소담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글로벌소담의 따뜻한 나눔과 풍성한 볼거리는 충청권 시민들이 걷기대회를 통해 즐겁게 참여하고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걷기대회는 국립세종수목원, 대한특송, 구공스테이, 글로벌소담, 제누, 보라톡스, (사)대한산란계협회,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세종이엠365의원 등이 후원 기업으로 함께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서울대 10개 국가대표로] 교육-연구-산업 연결 'NEXUS' 들여다보니
  2.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3.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4.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5.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1.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2.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3.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4. 국정자원 화재서 드러난 ‘배터리 정보 공백’… 3일부터 소방 자료조사 강화
  5. 충남대,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 선정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