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겨울 관광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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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겨울 관광행사 다채

크리스마스 포토존·푸드페스타 등 운영

  • 승인 2025-12-17 13:48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2. 남해 겨울 여행, 다양한 이벤트 가득
남해 겨울 여행, 다양한 이벤트 가득<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은 겨울 여행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운영한다.

독일마을 광장 일원에는 크리스마스 포토존인 '마이리틀 크리스마스'를 조성했다.

또 '파독전시관·죽방렴 입소문 뿜뿜 이벤트'를 통해 리뉴얼된 파독전시관과 죽방렴 홍보관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창선 대교타운 일원에서는 21일 '단항 푸드 페스타'가 열린다.

푸드부스와 플리마켓, 퍼포먼스 공연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일에는 이동면에서 제2회 남해 보물초 파워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보물초 패션쇼와 보물초 묶음 명인전, 초록가요 페스타, 보물초 모험루트 등 시금치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남파랑길 여행지원센터에서는 '남파랑길 추억 담기 행사'가 열린다.

행사 기간 인생 4컷 사진 무료 촬영과 걷기 완주자 기념 배지 제공이 이뤄진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상주 은모래비치와 남면 다랭이마을 등에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남해=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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