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녹색새마을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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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녹색새마을 가꾸기

‘탄소중립 하GO!, 나무심GO! ’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한 상습 민원지역에 꽃나무 식재

  • 승인 2026-04-04 00:5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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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와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는 4월 3일 대사동 일원에서 2026년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녹색 새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탄소중립 하GO, 나무 심GO' 활동을 통해 홍매화 60주, 설구화 100주 등 총 160주를 식재했다. 사진=대전시새마을회 제공
‘탄소중립 하GO!, 나무심GO! ’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와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회장 정윤조)는 4월 3일 대사동 일원에서 2026년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녹색 새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탄소중립 하GO, 나무 심GO' 활동을 통해 홍매화 60주, 설구화 100주 등 총 160주를 식재했다. 진춘식 시 문고회장을 비롯한 중구새마을회 회장과 단체장,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한 상습 민원지역에 꽃나무를 식재해 향기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진춘식 시 문고회장은 "시대의 변화에 맞게 청년들이 주도하는 녹색새마을 가꾸기 '탄소중립 하GO!, 나무 심GO!' 사업을 통해 버려진 유휴지가 아름다운 향기 꽃동산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대학새마을동아리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청년이 앞장서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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