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 승인 2020-05-23 00:00
  • 수정 2020-05-23 0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8양
[양띠 띠별운세] 춘강 구박사가 풀어준다 '오늘의 운세' (5월 23일 토요일)

未양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 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1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넘겨주라.

43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55년생 더 놔두고 볼 필요가 있다.

67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79년생 생각지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91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프로그램 개발·보급사업’ 운영
  2. [오늘날씨] 5월 27일(수) 전국 쾌청, 한낮 따뜻...“강한 자외선 주의하세요”
  3. [영상]박하림의 골프스튜디오, 스윙시 올바른 팔동작과 기본 포지션
  4. [새책] 질문이 보여주는 생각의 힘… '허튼 생각 : 살아간다는 건 뭘까'
  5. 태안 밀입국자 6명 아닌 8명이었다
  1. 대전의 선두 수성전이 시작됐다. 경남 제물로 5경기 무패 도전
  2. 대전을지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3.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출연금 활용 '역점사업' 본격화
  4. [한줄서가] 어떤 남자를 스치다, 우리도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두려울 것 없는 녀석들 등
  5. [날씨] 맑은 하늘에 한낮 25도까지 올라… 28일 오후 다시 비소식

실시간 주요뉴스